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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L인재개발원] 하이브리드 소프트웨어 전문가과정 35기 연수참가후기_정OO
관리자 (jslcom) 조회수:338 추천수:0 115.93.111.4
2019-12-31 13:41:00

"JSL연수를 통해 도전하고 해외취업의 매력을 느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Q. 저희 JSL인재개발원의 입교사유는 무엇인가요?

A. 대학에서 우연히 해외 취업 특강을 수강하였는데 일본의 기업은 사원을 제대로 교육하고 정확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성장시키는 시스템이 있다고 알고 제가 대학교에서 배운 기술을 더욱 성장시키기 위하여 일본 취업을 결심하게 되어 JSL인재개발원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일본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채용을 하는 일본 기업은 한국 취업과는 다른 큰 매력을 느꼈고 IT 개발자들은 자신의 실력으로 가치를 평가받는 직업이기 때문에 사원의 가치를 존중해주고 키워줄 수 있는 일본은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전에서 대학교를 나왔고 대전에서 교육을 받고 싶어서 이 연수원에 입교하는 것은 일본 취업을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한 가장 좋은 곳이었습니다. 저의 전공을 살릴 수 있는 IT 교육과 일본어에 대해 무지한 저에게 기본부터 차근히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환경이 갖춰졌기 때문에 입교를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Q. 연수과정은 어땠나요?

A. 무슨 일이든 첫 단추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IT 특성상 고등학교 수학 과목과 마찬가지로 쫓아가지 못하면 앞사람과의 격차가 점점 벌어집니다. 저는 이 연수 과정이 마라톤이라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달리면 취업이라는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IT 수업은 JAVA를 중심으로 작게 2가지 프로젝트를 하였고 마지막에 크게 하나의 팀 프로젝트로 합니다. 실무 중심 교육으로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거나 교육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수업을 들으면 어렵고 힘든 여정이 되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듣는다면 성공적인 프로젝트 작품을 만들 수 있고 IT 실력 또한 많이 향상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본어를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처음부터 목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해야 결과가 달라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처음부터 일본 취업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했고 면접 위주의 공부를 하였습니다. 히라가나부터 면접에서 몇 마디 할 수 있을 정도의 공부를 하였고 일본 기업에 취직 후 회화 위주의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연수원에서 잘 지도해주시고 면접 또한 실전같이 잘 봐주기 때문에 일본어를 유창하게 하지 않아도 내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일본어 레벨별로 초급반, 중급반, 상급반을 나누어서 각자 수준에 맞는 일본어 학습을 할 수 있고 문법, 독해, 어휘, 회화 등 자신이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 의견을 수렴하여 효율적인 공부도 할 수 있었습니다.

 

Q. 자격증과 면접 준비 하는 과정은 어땠나요?

A. 자격증은 크게 정보처리기사, 정보처리산업기사(과정평가형), JPT, JLPT(3N) 4가지 자격증을 준비하였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시험 보기 일주일 전부터 벼락치기 방식으로 공부하였고 수업이 끝난 후 특강으로 해주는 부분이 많은 도움을 되어 쉽게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정보처리산업기사는 과정평가형이기 때문에 내부평가와 외부평가로 나누어 평가합니다. 정보처리산업기사는 벼락치기보다는 커리큘럼을 얼마나 성실하고 잘 받아들이는가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과정만 성공적으로 잘 따른다면 문제없이 취득 할 수 있습니다.

면접은 자기소개와 저를 어필할 수 있는 예상 질문을 외우고 그 부분을 토대로 대답을 이어 갔습니다. 면접 예절에 관한 사항들은 연수 중 모의 면접을 통해서 익혀서 문제없이 진행하였습니다.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본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장점을 일본어로 어필할 수 있다면 면접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이 회사에 내가 얼마나 가고 싶은지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회사들은 직원을 뽑아서 키워나가는 것을 중시하기 때문에 나의 의지와 열정을 보여준다면 좋게 볼 것입니다.

Q. 연수과정 중 유익했던 점이나 후배기수에서 전하고 싶은 말 있나요?

연수를 처음에 하는 것이 두렵다고 느껴질 것입니다. 타지에서 일한다고 마음을 먹는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지만 도전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일본에 관심도 없고 그냥 한국에서 회사 다니면서 살아도 문제없었지만, 해외에서 생활하고 하나의 언어도 습득하고 그 나라의 문화도 경험하는 것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많은 경험과 더 좋은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습니다. 해보고 안 되면 포기하면 됩니다.

JSL연수를 통해 도전하고 해외취업의 매력을 느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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