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터닝포인트에서, JSL인재개발원을 만나다.
글로벌 ICT 전문가 양성과정 트랙 10기 수료생, 유근호
⭐ 일본 취업에 앞서 연수 과정 외로 준비했던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IT나 일본어 공부는 연수원 커리큘럼만 잘 따라가도 충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별로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외로는 일본의 생활적인 부분을 많이 알아보고 찾아봤습니다. 아무래도 타국에서 적응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보니 그런 자료나 정보를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고 동기부여도 많이 된 것 같습니다.
⭐ 면접을 잘 볼 수 있는 꿀팁을 알려주신다면?
저도 적지 않게 꽤 많은 회사의 면접을 보고 여러 곳 내정을 받았지만, 회사마다 포인트가 달랐던 것 같습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일본 취업에 본인이 얼마나 열정이 있는지 그 부분을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면접 시간에서 전달할 수 있는 것이 한정되지만 ‘내가 얼마나 일본에서 일하고 싶은지’,‘나는 왜 이 회사에 가야 하는지’등을 말투나 몸짓으로 잘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연수 과정을 마친 소감과 전하고 싶은 얘기(일본에서의 생활계획, 연수에 대한 의견 등)
이제 연수를 수료하고 일본에 가게 되는데 회사생활이나 타국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드디어 내 꿈을 이루게 되었다는 기대감이 훨씬 큰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IT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이나 저처럼 일본 취업을 하고 싶었던 분들에게는 진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인생의 터닝포인트에서 JSL인재개발원을 발견하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JSL인재개발원을 추천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연수 커리큘럼도 연수생에게 맞춰 짜여있는 점과 오랜 기간 운영하면서 현지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수료생 선배님들이 많은 점이 가장 추천하고 싶은 점입니다.
⭐ 후배 연수생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
일본 취업은 저에게 있어 10대부터 막연하게 일본에 대한 생각과 로망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처음에 안정적인 생활을 포기하고 지금 공부를 다시 하는 게 맞는 건가, 지금 도전하는 게 늦은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 번뿐인 인생, 제가 가장 하고 싶은 일 을 해보자는 생각해서 JSL인재개발원에서 연수받을 수 있었고 취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불안하고 어렵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과정만 잘 따라오신다면 누구나 취업할 수 있을 겁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시고 자신의 페이스로 조금씩 노력하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어느샌가 내정되어 있으실 겁니다. 그럼, 모두 일본에서 뵙는 날이 기대하면 기다리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인터뷰 원문은 블로그를 통해서 확인해주세요!